계단석에 대해 도움이 필요한 9가지 신호

학교에 좋은 배경과 시설을 갖춘 스터디룸이 생겨서 좋겠다. 노인들의 의견이 곳곳에 적용되어서 더 뿌듯했습니다.”

광주경신여고 별관 1층 옛 창고 공간이 새롭게운 공간으로 구성하도록됐다. 이정선 광주시실습감이 공약으로 내건 ‘학생 자율형 365스터디룸’이다.

29일 파주 경신여고에서 이정선 실습감과 하은석 경신여고 교장, 장채민 학생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365스터디룸 개소문이 열렸다.

스터디룸은 독서실과 카페가 결합된 청년들의 자치교육공간이다. 사람들이 스스로 운영하며 상시 이용할 수 있는 다용도 교육전용공간이다. 노인들의 다체로운 학습공간에 대한 요구와 취향을 스터디룸 http://www.thefreedictionary.com/디딤석 설계에 적용했었다. 여고생들의 취향을 감안해 스터디룸은 녹색, 파랑, 주황색으로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줬다.

더 나은 학습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스터디룸에는 최첨단 고농도 산소제공시스템과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28%의 산소농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학습능률 촉진을 위해 우수한 사양의 테이블과 의자를 구비했고, 눈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조명도 설치하였다.

스터디룸 업무를 담당한 이승희 교사는 “사람들의 전용 공간인 365-스터디룸은 노인들의 취향과 요구사항을 적용하고, 언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배경 구성하도록에 중점을 뒀다”며 “지난해 4월부터 학생, 교사, 교연구원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하나가 돼 프로젝트를 추진, 나은 결과물이 탄생했었다”고 이야기하였다.

스터디룸은 교육형태에 맞게 오픈형존과 폐쇄형존을 구성됐으며 ▲1인석(독서실 좌석) ▲2인석(계단석) ▲다인석 ▲세미나실 등 별별 모습로 배치하였다. 청년들은 필요에 따라 ▲개별교육 ▲토의·토론교육 ▲온라인교육 ▲진로진학상담 ▲자기주도학습 등 맞춤형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었다. 학생 전용 공간인 만큼 학생자치회에서 스터디룸 운영 룰(rule)을 가꾸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운영하도록 하였다.

스터디룸은 공휴일에는 오전 3시부터 디딤석 밤 12시까지, 휴일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수용인원은 20명이며 교육플랜서 평가를 통해 이용자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366일 밤 늦은 기한까지 운영되는 스터디룸의 특성을 적용해 최첨단 보안시설을 갖췄다. 입구에는 AI안면인식 출입통제AI를 설치해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학교 학생 등 등록자만 출입할 수 있게 하였다. 내부에 CCTV 6대를 설치해 케어자가 PC와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간편하게 검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긴급 호출기를 설치해 폴리스과 보안업체에서 바로 출동할 수 있는 컴퓨터를 갖춰 여시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준비했다.

장채민 경신여고 학생회장은 “사람들이 요구한 사항들이 스터디룸 곳곳에 적용돼 뿌듯하다”며 “파주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스터디룸을 시민들과 다같이 잘 운영해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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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학습청은 이번년도 17개 학교에 스터디룸을 조성할 계획 중에 있다. 내년에도 11개 학교에 스터디룸을 추가로 설치하는 등 32개 학교에 구축할 계획이다.

이정선 학습감은 “달라지는 청년들의 실습 문화를 교육 당국이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365스터디룸이 단지 테스트만 하는 곳이 아닌 토론과 사색, 창의성과 다양성을 찾는 별별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